연년생 둘째 출산이라 조리원은 못있을것 같아서
산후도우미 여러곳에 알아보던중에
후기가 가장 좋은 베스트맘으로 결정하고 좋은 이모님 만나게 되길 많이 기도했어요~
병원에서 2박 3일만 있다가 바로 퇴원해서 몸도 회복이 다 되지않은 상태에서 집에 왔는데 너무 좋은 이모님 만나게 되어서 산후조리 잘했네요
이제 애기 낳은지 아직 20여일밖에 안지났는데
배마사지 등마사지 매일해주셔서 배도 엄청빨리 들어가고
모유양이 많은편이라 젖몸살도 걱정했는데 이모님이 매일 젖먹일때마다 수시로 가슴마사지도 해주셔서 모유도 금방 돌아서 아기가 배불리 잘 먹을수 있게 해주셨어요
가슴도 하나도 안아프게 해주셔서 너무좋았네요!
첫째때 산후조리원에 있을때는 가슴마사지 해줄때 한시간동안 죽어라 주물러 대는 통에 정말 재갈이라도 물려달라 하고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는데 이번에는 그런게 하나도없었어요!
청소도 매일매일 깔끔하게 해주시고
반찬도 신랑먹을 만찬까지 따로 만들어 주셔서 신랑도 너무 고마워 했어요
첫째도 둘째도 너무 예뻐해 주셨는데.. 정이 많이 들어서 정말 아쉽게 헤어졌어요~
얼굴도 예쁘신 함경순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