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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을 안들어가고 아는 언니 소개로 산후도우미를 알게되어서 하게되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아무래도 첫째가 있어서 신경이 더 쓰였는데 이모님이 잘 봐주시고, 놀아주었네요.
동생이 생기다보니 짜증도 내고 투정도 내고 하지만 그때마다 얘기도 잘해주시고 저한테도 이렇게 하면 된다면서 설명도 잘 해주셨네요.
음식도 맛있고, 마사지도 너무 좋았고, 아기도 너무 잘 봐주시고 편하게 조리 잘 한거 같네요.
둘째지만 아직 잘 모르는게 많았는데 이모님이 딸처럼 다 알려주시고 마음이 너무 편했네요.
제가 함몰유두여서 직수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수월하게 잘 할수있게 되었네요!
나중에 제 주변에서 아기를 낳는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이호영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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