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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다른곳보다 좀더 힘드셨을꺼예요
고양이 3마리나 있어서 청소에 특히나 신경써야했지요 ㅎㅎ
이모님께서는 애기가 털을 흡입할까싶어 저보다 더 노심초사하시며 신경써주셨어요
청소도 깔끔히 해주시고 매일매일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셔서 붓기가 더 잘 빠질수있었던거같애요
특히 애기목욕이나 변 잘 못볼때 해야하는 요령등 조리원에서는 가르쳐주지않은 유용한 것들을 잘 가르쳐주셔서 특히 좋았어요
덕분에 지금 저혼자서도 당황하지않고 배운대로 잘 할수있게된거같아요
다음에 혹시 둘째 낳는다면 조리원보다는 차라리 도우미이모님을 부르기로 맘먹고있답니다 ㅎ 둘째 낳게될지 아직 계획은 없지만 ㅎㅎ
저 둘째낳으면 금선희 이모님께 부탁할테니 저랑 소율이 잊지말아주세요~^^
저희 신랑도 이모님이 편하게 잘해주셔서 좋았대요~
이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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