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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0월1일 저는 둘째를 출산하였습니다..
예정대로라면 병원이랑 같이있는 조리원에 들어가기로 되어있었지여..
어머.. 갑자기 산모들이 많아졌다구..조리원이 꽉 차버렸네여..
첫째때는 조리원에서 하구 둘째때는 산후도우미분을 쓰려구하였지만..
첫째를 봐주신다구 조리원들어가서 푹쉬고 나오라하여 들어갔지만..
여전히 맘 한구석에는 저희 첫째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여..
지금 25개월인 저희 첫째딸은 아직 저랑 떨어지려하지않거든여..
어찌하여 병원에 더있다가 조리원에 들어갔지만..
정말 아무것도 안해주어 제 모유는 뭉치구 난리가 났었어여..
거기다가 저희 첫째딸이 아프기까지하연 맘이 넘아파 허겁지겁 산후도우미분을 쓰려구 알아보았네여..
핸드폰인터넷으로 검색하다보니..베스트맘이라구 후기도 좋구 제맘에도 들더라구여..인천지점 싸이트들어가니 점장님 모습도 넘 끌려서 바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늦은시간 전화를 하였지만 친절하신 점장님의 설명으로 전 신랑과 상의한후 결정을 하였네여...
이왕 집에서 받는거 좋은서비스를 받구싶어서 퍼스트클래스도우미분을 신청하였습니다..
둘째낳은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집으로 온저는 애가 아프다는소리를 들어서 기분도 좀 아니였어여..
저희집에 오시게된 박미경 산후도우미분은 오신첫인상부터 환한웃음으로 정말 저희 엄마같으셨어여..
첨에는 제가 그런것에 적응이 안되어 안절부절 못하였지만..이모님께서는 그런것을 아시구 절 정말 편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아이를 대하시는 모습도 진심으로 아끼구 이뻐해주시면서 저희 첫째아이한테도 잘해주셔서 곧잘 따르곤 하였지여...
제가 입맛이 없을때에도 제가 뭘좋아하시는지 바로 아셔서 챙겨주시려구 노력하시구여..
둘째날에는 제 젖이 안좋으니깐 직접 점장님이 방문하셔서..수유하는것을 많이 도와주셨는데..둘째아이엄마인 저로썬 챙피하였어여..
제대로된 수유자세가 아니였거든여..
세심하고 친절하게 점장님께서는 수유자세 젖물리는것부터 가슴 응어리까지 정말 자세하게 가르쳐주셨네여..그것도 무료로여..감사해여..
정말 이모님께감사한건여..
아기껀 무조건 다 삶아주시더라구여..
전 첫째때 귀찮은것도 있어서 그냥 세탁기를 돌렸는데여..
이모님은 힘드신데도 다 삶아주시는모습이..전 감동받았어여..
아침일찍 출근시간전에 항상오셔서..바로 저 식사부터 챙겨주시고..음식하시구..아이 봐주시구..점심도 제대로 챙겨못드셔서 제가 죄송했네여..제대로 앉으셔서 쉬지도 않으시구 일하시는모습에..저희 친정엄마도 그렇게는 안해주시는데..감사할 따름이었져..
아이때문에 피곤한 저한테는 항상 조금이라도 더 자게 해주시려는 모습과..안되는시간을 쪼개어서 어찌되었건 맛사지와 좌욕 족욕을 챙겨주시는 이모님덕분에..전 정말 회복이 빨랐네여...
다시한번 감사해여...
점장님께도 처음부터 친절하셨는데 끝까지 잘챙겨주셔서 감사하구여..
이모님 담에 셋째때도 부탁드릴께여...
정말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렵니다..ㅋㅋ
박미경 이모님..
연락자주드릴께여...
감사해여..
감기조심하시구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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