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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만하면 끝인줄로만 알았는데 조리원 2주동안
모유수유로 멘붕을 맛보다 집으로 돌아와서
베스트맘 강옥자여사님을 만나게되었어요.
오시기 전날 미리 전화를 주셔선 내일갈테니 아무걱정말고
나만 믿으라고 말씀하시며 저에게 힘이되주셨어요-
2주동안 내내 출근은 10분전에 도착하시고, 산모식단으로
맛있는 식사와 청소 및 아기 돌보는 것 까지 그리고 산모의
잠까지 챙겨주시며 딱딱딱 체계가 잡혀있으시더라구요.
또한 무엇보다도 멘붕을 맛보게 되었던 모유수유를 여사님
덕분에 유두보호기를 사용하지않고 직수를 하게되었답니다!
정말 함께 지낸 2주동안 여사님이 친정엄마같고 좋았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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