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다보니 어느새 조리한지 6개월이 넘었네요.
편안하게 잠든 아기를 보니 아주 조금 짬이나서 감사함을 전합니다.
주변에서 나와 맞는 관리사님을 잘 만나야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혹시나하고 내심 걱정했었는데, 경력있는 클래스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리사님 첨 오신날 인상도 좋으셨지만, 기본을 지키면서 아기와 산모에게 진심으로 다가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니 낮가림이
좀 심한 나에겐 잘맞았답니다.~^^
아기 예뻐해주시고 음식과 집안일 마사지등 골고루 잘 해주셔서
크게 불편한점없이 배려해주신 임영옥관리사님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