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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온이 자식처럼 잘 돌봐주시고 이뻐해주시고
일하신지 얼마 안되셔서 작은실수는 하셨지만ㅎㅎ
그 실수를 잊어버릴만큼
너무 열심히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음식솜씨도 정말 좋으시고 멸치볶음은 제가 살면서
먹어본것중에 최고였습니다^^ 제가 좀 까다로운데
정말 아이 이뻐라 하시더군요ㅎㅎ 그래서 맘편히
병원도 다녀오고 잠도자고 볼일도 볼수 있었습니다
좀 쉬셔도 되는데 거의 안쉬시더라구요 ㅜ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온이 조금 크면 사진도 꼭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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