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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입주했던 박경하산모에요
둘째를 난산으로 너무힘들게낳고 미리예약했던 다른업체에서 입주를했는데 정말 너무화가나는거예요
원래해주시려던분이 펑크가났다고 급하게다른사람보냈는데 제대로교육도안되신분들을 2번이나...
몸도힘든데 애기는 더 날카로워지고 정말 화가나서 업체랑싸우고 취소한뒤 급하게베스트맘을 소개받고 원장님께전화드렸어요 원장님이 정말 단호하게!! 잘하시는분이라면서 관리사님 이름까지바로얘기해주더라구요
프로는프로입니다!!
살림도척척
엉망이던 제 몸도 족욕과 복부마사지로 관리사님오신지 5일쯤부터는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잦은관리사변경으로 예민해져있던둘째도 순해지는게 신기했어요
제 개인사정으로 관리사님과 더 오래있지못해서...지금도너무아쉬워요ㅜㅜ
산모분들!!
광고나 이런거속지말고!!
한번뿐인몸조리는 제대로된 업체에서 최고인 관리사님과해야해요!! ㅇ
이모만나기전 열흘동안 헛돈쓰고 몸힘들고 애기고생하고!!
처음부터 베스트맘 오주영관리사님께예약했더라면 !!
생각할수록너무속상하더라구요
정말 오주영관리사님이라면...셋째도전해서 조리원 갈 필요도없이 이모님만 믿고있어도 될듯!!
친정엄마처럼 챙겨주고걱정해주시고 끝나고도 안부문자해주시고!!
이모~~보고싶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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