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서 2주를 지내다 나와 5주간 박정순 이모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좀 길게 도움을 받게 되었네요.
쾌활하시고 시원시원하신 이모님 덕분에 5주간을 참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많이 예뻐해주시고 잘 돌보아 주신 점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조금 마른 듯하던 우리 아기가 이제는 살도 포동하게 올랐고요.
또 처음에 아기가 낮밤이 바뀌어 있었는데 이모님의 도움으로 이제는 밤에 푹 잘 자고 낮에 잘 노는 아기가 되었네요.
5주 동안 한결같이 아기를 잘 돌보아 주신 이모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