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모님!!!!
너무보고싶어요~ 이모님계실때와 달리 지금은 독박육아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
이모님 가시고 담날부터 멘붕이였어~ ㅋㅋ 다시오시라고 전화하고 싶었어요ㅜㅜ
식사 청소 설겆이 빨래 모든 집안살림을 다해주시고 저는 수유만 하는데도 어떻게 키우나
힘들다 생각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정말 편히 있었네요~ 말씀도 따뜻하게 하시고
잘 할수 있다 힘도 북돋아주시고~ 예민한 저와 아이에게 정말 정성껏 친정엄마보다 더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너무~너무 그리워요~ 건강하시고 다음에 다시 뵐수있었으면 해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