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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라 걱정하고 있었는데
달서구 둥이 후기에 이모님 추천글이 있더라구요
꼭 이모님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둥이를 봐 주실분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죠.
근데 두둥!
이영희 이모님 강림!!
이모님은요..
첫째, 아이들을 진짜 사랑해 주세요.
내 자식이지만 애들 때문에 힘들고 짜증날 때 있잖아요.
그런데도 애들이니까 그렇다, 나 있을땐 그래도 된다 시며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저희 큰애가 피부가 건조한데 부모보다 더 안타까워하시며 수시로 오일마사지 해주셔서 엄청 좋아졌어요.
둘째, 정말 베테랑이십니다.
아이케어는 물론이구요, 집안일, 식사준비까지!
잠시도 쉬지 않으시고 친정엄마보다 더 많이 챙겨주세요.
짬짬이 마사지까지 해주셔서 저 정말 호강합니다.
둥이라 밤에 못잔다고 애 하나만 자면 어서 가서 잠자라며 챙겨주세요.
정말 좋은점 많은 분이지만 글로는 다 쓸 수가 없네요.
가족들도 다들 좋은 분이라 칭찬하신답니다.
바우처 3주로 인연맺은거 바로 2주연장 결정하는데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고, 정말 후회없는 결정이었습니다.
이영희 이모님 만나시는 분들은 로또맞으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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