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빨랏던 출산.... 첫아이.......제왕절개후 예약된 조리원 으로 갔습니다
첫아이이고 예민한 상태...병원보다도 성의없었던 조리원 ... 큰배신을 당한 마음이들어 울기만했습니다
퇴실 절차를 하면서 이럴거면 집에서 하자 아무런 기다없이 인터넷을 보던중 베스트에 전화를 했습니다
예약도 되어 있지 않았는데 저에게 다 마추어 큽하게 여사님 보내주신거에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들었습니다
2주동안 조리원보다고 따스했으며 친정엄마처럼 먹는거 입는거 신경써주서 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