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숙이모님!집에온지 일주일째인데 아직도 적응못하고 헤멥니다.
이모님께서 재빨르게 척척해주든 솜씨 아들놈 외가라 더욱 설쳐되든 정신이
하나도 없는 사항인데도 얼굴마사지며,복부마사지며..
이모님!형택이 아빠가 살이 많이 빠져다고 좋아해요.
다~이모님 덕 입니다.ㅎㅎ.
이모가 해준 잡채랑, 해물덮밥,자꾸 생각 납니다.
그렇지 않아도 엄마가 이모님께 고맙다고 꼭 전해 달라고 했어요
직장 나간다고 다 맡겨놓고 그래도 엄마는 마음이 편해되요
이모!3월에 아버지 제사때 내려가서 전화하면 꼭 오세요.
내려가면 전화할께요.
지사장님!병원에서는 평편유두라고 모유수유 어렵다고 쥬쥬젖꼭지 하고 모유수유
해라고 했든것을 지사장님께서 한방에 성공시켜 주셔서 넘~감사 드립니다.
사업번창 하시고 베스트맘 소개 많이 할께요~~
거리가 가까우면 다시 신청 해서 관리 받고 싶은마음 굴뚝같지만 여주라
아마도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