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아파서 예약했던 조리원도 가지 못하고 제왕절개 후 바로 집으로 오게 되면서
주위에 수소문해서 급하게 소개받고 사정설명하고 예약했었는데 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날짜를 맞춰줘서 얼마나 고마왔던지...^^ 집에서 과연 조리가 될까 의구심을 가진채
이모님이 오셨는데 정말 편안하게 대화도 유도해주시고 아무리 바뿌셔도 마사지관리도
빼먹지 않을려고 노력하시고 넘넘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정말 좋았던건 우리 아가를
정말 자기 친손녀처럼 넘넘 이뽀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음식은 두말할거 없구요~
한달을 이모님과 함께 했는데 오널이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넘 아쉬워요
이모님~~ 종종 연락도 드리고 할께요~ 한달동안 넘넘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