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주위에서 맘에안맞는분이랑 힘들었다 소리를 너무많이 들어서
걱정반 기대반인맘으로 이모님을 기다렸죠
걱정은 우려였을까요
이모님인상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울찬이를 사랑으로 온맘다해 이뻐해주셨어요
그리고 마치 친정엄마처럼 저도아껴주셨구요
덕분에 2주가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2주가 이렇게 짧았나요ㅜㅠ
이모님보쌈하고싶네요^^;;
초보맘인저를 전문지식으로 완전무장하신 이모님께서 완벽하게 케어해주신거 감사해요~♥
둘째도 낳으면 부탁드릴께요~~~♥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이제 혼자 독박육아 해야하는데... 힘들때마다 이모님 생각날거같아요ㅡㅠ
건강하셔서 둘째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