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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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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클래스 4주 예약했던 맘입니다. 조리원에서 3주 있다가 나왔고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후기 올립니다. 이분한테 할때는 주의 하시라구요.
일부러 퍼스트 클래스로 했는데 윤민선님 덕분에 한달도 안된 애기가 경기를 하게됐네요.
정말 화가나고 애가 받은 스트레스 생각하면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이분 저희집에 저번주 월요일부터 오셨습니다.(오늘부터 7일전)
그리고 금요일은 신정, 일요일은 쉬느날이었고 토요일은 일하러 오시는 날이었는데 그날 자기집 딸이 놀러온다고 못오신다고 해서 사정 봐드렸습니다. 그리고 처음 오신날 오시자마자 제가 말씀드린건 전 먹는거 별루 상관없고 먹는것 좋아하지도 않으니까 음식하는데 시간보내지 말고 애기에 관한것만 잘해 달라고 하고 다른덴 청소 안해도 되니까 애기가 사용하는 공간인 안방과 거실 화장실만 잘 해달라고 했지요. 이분은 아기를 화장실에서 씻기길래 그것도 물을 거실에다가 받아서 하면 힘드실수 있으니 배려해 드리고 화장실을 깨끗하게 해달라고 했던겁니다. 산모님들 다 아시겠지만 애기가 밤에 잘 안자서 저는 이분이 오시면 방에들어가서 오후까지 아침은 아예 안먹구 차리지도 마시라고 하고선 잠만 잤어요. 퍼스트인 만큼 일을 믿고 맡긴거지요. 그런데 친정엄마가 며칠전부터 싱크대에 있는 눈에 훤히 보이는 까만색 가루들을 닦아달라고 했는데 4일이 지날때까지 그 가루들은 그자리에 계속 있고 1월1일에 부모님이 거실을 청소하셨는데 거실 텔레비젼 있은곳과 안방 침대 머리맡에서 먼지더미가 나오는 겁니다. 저희집은 애기 침대가 두개여서 거실에 하나 안방에 하나 놓고 쓰는데 그 두곳에서 모두 먼지 덩이가 나온거죠. 전 모유수유를 하기때문에 젖병도 하루에 한두개 보충수유 할때만 사용하는데 그것도 삶아달라고 했더니 집에 있는 살균세척기로만 하면 된다고 삶기를 싫어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3일에 한번이라도 삶아달라고 했더니 안삶으셨구요. 애기 옷도 삶아달라고 했더니 애기 세탁기에 삶기기능 있다고 그걸로만 하셨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그분 오시자마자 청소좀 꼼꼼하게 해달라고 거실이랑 안방에 먼지가 많더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는 눈에 보이는 곳만 닦지 구석구석 대청소하듯 닦는사람이 아니랍니다. 애기 생활하는 공간을 먼지없이 깨끗하게 해주는게 산후도우미가 할일 아닌가요? 그것도 거실이랑 안방만 해달라는 건데요? 그러면서 아침부터 제가 기분나쁘게 한다더군요. 도우미 불러서 애기 먼지 안나는데서 지내게 하려구 일 시작전에 어디어디 잘 해달라고 얘기한게 서비스 이용하는 제 잘못인가요? 그러면서 이럴거면 오지말라구 문자하지 왜 안했냐구 하더라구요. 전 그분이 저에게 서로 잘 맞춰가면서 해야하지 않겠냐고 했었기에 정말 미리 취소하려다가 오늘 이야기 하고 하시는것 봐서 결정하려고 했었는데 자기가 먼저 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소리를 지르기에 전 모유수유 중이었어서 그만 조용히좀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계속해서 소리를 지르면서 젊은사람이 왜저러냐고 하고 친정 엄마가 문제라는둥 계속 소리를 질러서 결국 수유중이던 아기는 깨고 놀래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전 정말 화가나는걸 꾹 참고 애가 놀라고 계속 울길래  계속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 하더군요. 자기는 그런일 하는 사람이 아니라네요. 아침밥 안차리고 애기 젓병도 하루에 한두개 나오는거 삶지도 않고 애기가 자는 공간인 거실과 안방의 먼지는 구석구석 닦지도 않으면서 대체 그럼 무슨일을 하시러 오시는 건가요?
계속해서 난리 치시길래 애 귀 막구 조용히 하고 나가시라고 했습니다.
아침 9시-9:30분 사이에 그런 일이 있었고 지금까지 애가 계속해서 놀라면서 보채고 깨고 먹는것도 잘 못먹습니다. 애가 놀란것에 대해 대체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합니까...

이런분을 퍼스트라고 믿고 맡긴 제가 무지했었고, 다른분들은 이렇게 바보같이 그저 그분 편의만 봐드리지 마시라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또한 애가 놀래서 울고있을때 조용히 해달라고 몇번이나 말해도 계속해서 난ㄹ치고 결국 한달도 안된 신생아가 경기까지 하게 하는 그런분이 산후도우미의 자격이 되는 분일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심정 같아선 정말 애 놀란것에 대해 어떻게 하실거냐구 따지고 화풀이라도 하고 싶지만 마주치는게 더 기분 나빠서 이렇게 다른분들 당하지 마시라고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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