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아이 출산하고, 21일부터 2주간 이정아이모와 함께한 산모이에요.. 언니의 산후관리는 감동이었어요. 친정엄마보다 더 친정엄마처럼 잘해 주셔서 감사해요.
셋째라고 몸조리 잘해야 한다고 더욱 신경써주시고,
첫째아이, 둘째아이 챙기느라 늘 바쁘셨던 언니....
싱크대에서 요리하던 언니의 뒷모습이 떠나지 않는 오늘이네요.
자기가 둘째낳고 몸조리를 잘 못해서 산모를 보면 더욱 잘해주고 싶다는 정말 착한 언니에요~~
점점 추워지는 겨울 이정아언니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언니 사랑하고, 감기 조심하고, 담에 또 보고, 연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