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낳고 이제 60일 다 되가네요
첫째때도 베스트맘 이모님께 조리했었는데
이번에도 먼저 출산한 동생이 베스트맘을 또 추천하더라구요
동생이 추천해준 이모님이 스케쥴이 안맞아 아쉬웠지만
저희집에 오신 이모님도 엄청난 고수였어요
첫째가 있으니까 둘째에게만 집중할수 없기에
최대한 안아주는걸 자제하는 선에서 둘째를 돌봐주어야 했기에
이모님께서 둘째를 안아재우지 않고 눕혀재우는 습관을 들여주신것과
유모차에 적응시켜주신것은 정말 지금도 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누워서 잘 자고 있는 우리 둘째를 보면
첫째때는 등센서때문에 돌때까지 고생한게 생각나네요
덕분에 조리 잘하고 두 아이 키우는데 적응하고 있답니다
혹시..셋째가 생긴다면
또 베스트맘 이용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