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숙이모님~~~~
한달동안 편안히 관리 잘 받았습니다
성격도 화끈하시구 손도 빠르시고 음식도 너무 잘하시구...또~~~~
너무 많아서 ㅋㅋㅋ특히 우리 사랑이를 어찌나 사랑하는지~
일찍 친정엄마가 돌아가셔서 관리받는동안 엄마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ㅠㅠ
늘 토닥토닥 잘하구 있다며 힘도 많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힘들때 언제든지 전화하시라며~지금도 전화하구 싶지만 이모님께서 일하시는 중이실것같아서 망서려집니다~명숙이모님 감사했구요 고마웠습니다.
제가 둘째가 생기면 이모님께서 꼭 오셔야해요~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