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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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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1일 1.2kg의 작은 아기를 예상치 못하게 낳았습니다.
모두 내탓이라는 죄책감과 나쁜 꿈을 잠시 꾸고 있다고 생각하며 툭하면 눈물만 쏟아냈고
아기를 신생아집중치료실에 놔두고 혼자 퇴원해 집으로 돌아온 저는,
온통 부정적인 생각과 의욕상실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조순희 이모님을 만났습니다.

음식솜씨는 모... 더할나위없이 최고이셔서 강한 맛의 음식을 좋아하는 저에게 심심할 수 있는 산모식단이 너무나 맛있었습ㄴ다.
아기가 퇴원하기 전에 모유가 말라서 젖도 못 물릴거라 생각하던 예상과 달리
조순희 이모님의 도움으로 곧 퇴원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젖이 마르지 않고 아주 잘 나오고 있답니다.
유축해놓은 모유도 아주 넘쳐나고 있습니다.
아무런 준비없이 아기를 낳아서 뒤늦게 출산준비를 해야했는데 이모님께서 많은 것을 알려주셔서 차근차근 아기 퇴원맞이 준비도 함께 하였습니다.
아기가 오면 아기에 대해 알아야하는 것들도 틈틈이 알려주시고, 
친정엄마처럼 저를 대해주셔서 진짜 엄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잠시 갖게 되었고..^^ 
점점 긍정적인 생각들로 변해갔습니다.

오늘 우리 아기는 인큐베이터에서 나와 신생아바구니에 있고 처음으로 안아봤습니다.
이제 퇴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옥을 걸으며 하루하루 아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을 수도 있었는데
조순희 이모님을 만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산후조리는 더할나위없이 잘 받았고 마음의 힐링 또한 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기가 돌아오고 또다시 이모님을 만날 예정입니다.

조순희 이모님, 빨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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