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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때 산후조리원에서의 안조은추억땜에..
꼭 둘째는 집에서 몸조리할꺼라 맘을먹구.. 인터넷으루 검색을하는데..
어찌나 많은업체가 있던지.. 그러던중.. 운좋게 베스트맘을알았구..
더운좋게 이민자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병원에서 퇴원하구.. 다음날~ 젖몸살땜에 가슴은 돌덩이처럼단단하구..
겨드랑이에는 혹이주렁주렁~.~ 제왕절개해서 아픈것보담두..
가슴이넘넘 아파서.. 죽을것같았는데~ 완전신기했던게..
한방울두 짜내지두않구.. 몽땅 아가가먹었을뿐인데..
거짓말처럼.. 가슴이 말랑말랑^^ 한대구 아프지두 않구^^
게다가.. 아가가 황달이 살짝심각(?) 단계까징갈뻔했는데..
관리사님 어찌나 병원의사보담두 더 꼼꼼세심하게 신경을써주시던지.. 덕분에 지금은 살두포동하게 오르구.. 뽀얀살결이 어찌나..
이뿐지^^ 첫애때 모유수유를 실패해서.. 솔직히 둘째는 기대두안했는데.. 자세부터~ 먹이는노하우까징^^ 덕분에 모유수유성공!!!
몸두 가벼워지구.. 아가한테 젖을 먹인다는 뿌듯함까지^^
미역국이며.. 반찬두.. 조미료없이 얼마나 맛나게 만들에주시는지..
신랑먹을 찌게나 국거리는 따루챙겨주시구^^
첫애랑두 어찌나 잘놀아주시는지.. 덕분에 아가한테내던 질투두..
조금은 사라지구.. 이래저래 완전대박.. 완전감동..
넘넘 조은관리사님 보내주셔서.. 베스트맘 감사하구요^^
이민자 관리사님^^ 정말 백번천번 감사드리구요^^ 사랑해요^^
셋째는 안낳을꺼지만.. 주위에 완전 강추할꺼랍니다^^
글구.. (010-4252-4240) 현금영수증 부탁드려요^^
사은품은 허브차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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