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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감사해용
저희 아기가 낮잠을 길게 안자는 터라 안으면 자고, 내려 놓으면 30분안에 깨는 아이였어요 그런데 정말 엉덩이 붙일 틈도 없이 아기봐주시고, 음식 해주시고, 아기깨면 또 가서 달래주시고 , 제가 잠자는게 죄송할 정도로 열심히 해주셨어요
이모님 아니었으면 지금같이 완모는 꿈도 못꾸었을거에요 자꾸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 할때마다 등을 두드려 주시며 할수 있다고 위로하고 용기를 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