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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마치고도 4개월이나 지나서, 이제야 이렇게 감사 글을 올리네요. 짧은 인사말을 올리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이복순 관리사님! 한영술 관리사님! 어디선가 또 예쁜 아기를 돌보며 계시겠죠? 어방동 동훈,영훈이네 집입니다. 영훈이가 벌써 5개월이 되었어요. 영훈이가 잠도 잘자고 동훈이도 형아 노릇을 제법 해서 육아가 많이 수월해졌답니다.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이유가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서였어요. 동훈이가 어린이집 가고 나면 집안일 하고 영훈이 돌보고 하면 동훈이가 오더라구요.ㅋㅋ 이 글을 못올려서 계속 관리사님들을 생각했으니(빨리 글을 올려야 되는데 하고..) 더 좋은 일이죠. 글을 벌써 올렸다면 감사함을 빨리 잊었을 수도..ㅋㅋ 이복순관리사님은 지금 외손주 보고 계신가요? 따님이 7월에 출산하신다고 하셨죠? 따님은 좋으시겠다.^^ 우리집에 계실 때 담아주셨던 열무김치, 비빔국수 해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비빔국수를 위해 아직까지 아껴먹고 있다는... 항상 건강하시고 예쁜 아기들과 산모들 많이 돌봐주세요~^^ 한영술관리사님이 해 주셨던 오이장조림(?) 한번씩 해 먹는데 관리사님이 해 주셨던 맛이 안나요.. 역시 비율의 차이겠죠? 계속 해 먹다 보면 그 맛이 날려나.. 예쁜 따님이 빨리 결혼해서 예쁜 손주 안겨드리길 바랄게요.. 배용준 닮은 아드님도 길 가다 한번 보고 싶네요^^ 한영술관리사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예쁜 아기들과 산모들 많이 돌봐주세요~^^ 두 분,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방동에서 허연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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