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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관리사님을 집으로 모셔서 산후조리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반신반의 했던게 사실이었던것 같아여..
금요일날 출산하고서.. 일요일날 집으로 서방과 민채와함께.. 첫날을 보냈는데.. 애기를 어떻게 돌봐야 할지..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그날 오후에 조미선관리사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저희집 오시는 길을 전화상으로 안내해드리고는.. 월요일.. 내일이 오기만을 기다렸지요..
9시가 되기전.. 집에 누군가가.. 오전부터.. "똑똑"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른아침부터 올사람이 없는데.. 누군가 해서 문을 열어본 순간.. 조미선관리사님께서 환한 미소로 들어오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산후조리를 처음해본 저로써.. 주변에서도 다들 조리원가서 산후조리를 한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 했었는데..
오히려 조미선 관리사님께서.. 다정다감하게 제 아침식사부터.. 저희민채도 잘 돌봐주시고.. 집안정리를 아무것도 하지못한.. 난장판인 집을.. 깔끔하게 청소와 함께.. 정리정돈도 너무 잘해주셨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관리사님 덕분에.. 집안정리 하는것부터 살림살이 노하우라고 해야할까요..? 2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애기를 돌보는것부터.. 너무 많은것을 오히려 배운것같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가족같이.. 너무 편안한 2주간의 생활을 보낸것 같아요..
서울에서 산후조리하시고자 하신다면..
적극적으로.. 조미선 관리사님.. 추천!!! 합니다~^_^ ( 몰표~ )
2주간의 기간이.. 너무나도 짧게 느껴진 지금..ㅠㅡㅠ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조미선 관리사님~~~~~~!!!
2주간의 기간이 끝난 지금.. 관리사님께서 먼저 연락도 주셔서.. 저희 민채 어떻게 지내는지 여쭤봐 주셔서.. 오히려 너무너무 감사하드라구요.. 일이 끝나셨는데도.. 저희 민채를 생각해주고 계신다는게.. 정말 감동입니다.^^
앞으로.. 조미선관리사님같은 좋은 관리사분들 만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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