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지점안내
프로그램
요금/시간

COMMUNITY

산모이용후기

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 작성자
* 비밀번호
* 연락처
이메일
* 분류
* 제목
이전글 내용
아기가 태어난지 오늘이 9일째네요. 임신기간부터 힘들어도 모유수유를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어요. 출산한 병원에서도 모유수유를 권장하여 첫날부터 아기와 함께 있었는데, 간호사분께서 설명해주셔도 잘 안되더군요. 저는 아기가 제 젓을 물길래 열심히 먹고 있는 줄 알았고, 이유없이 울길래 아기가 예민한가보다 했구요. 보채는 아기가 너무 힘들어서, 태어난지 둘째날부터 분유를 타서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좌절.....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문화센터 산모교실에서 강의를 해주셨던베스트맘이 생각나서 전화를 했어요. 모유수유 119센터!! 아기가 태어난지 4일째 되던 날~ 강의를 해주셨던 지사장님께서 오셔서, 너무 반가웠고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아기다루는 법과 모유먹이는 법 등... 책과 인터넷까페에서 얻은 정보와는 질적으로 다른~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해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가슴에 울혈이 있었는데 가슴맛사지를 해주셔서 고여있던 찬젓을 빼주셨구요(너무 아팠지만, 빼고 나니 시원~~) 안그랬음 지금쯤 젓몸살로 매우 고생하고 있었을거예요. 아기가 태어난지 8일째에 다시 방문해주셨어요. 궁금한 것들을 메모해두었다가 여쭤봤는데, 친절히 다 설명해주셨어요. (주말내내 인터넷검색하고, 주변에서 들은 얘기들과는 상당히 달랐어요) 그리고 더욱 좋은 건 혼합수유때문에 매일 젓병 소독하는것도 넘 힘들고 분유먹이는것도 찝찝했는데, 오늘 도움주신 덕분으로 분유를 끊었답니다. 유축해놓은 모유로 중탕해서 먹이는 걸로 보충하게 되었지만 소젓인 분유를 끊으니 너무 좋아요^^ 오늘도 가슴맛사지해주셔서,,, 바깥쪽 젓... 울혈..도 풀렸구요. 방문 자체가 마음이 안심되고, 같이 커피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 스트레스?도 풀었어요.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다음주에도 또 방문요청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 내용등록
파일1
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