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애가 있어 조리원에 차마 가지 못하고 베스트맘 산후도우미를 신청했는데요.
사실 산후도우미가 복불복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큰 기대가 없었어요.
근데 너무 좋으신 분이 오셔서 정말 5주가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사람 잘 안 따르는 우리 큰애도 얼마나 좋아했는지, 장녀라 언니가 없는 저에게 언니(너무 젊으신 분이었어요)가 생긴 것 같아 저 또한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산모들도 이숙 산후도우미님 만나서 행복한 산후조리 하셨음 좋겠어요.
이숙 언니,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정말 복받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