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출산하고 한달 동안 산후도우미 이모님 도움으로
아기도 키우고, 몸조리도 했어요
어찌나 이모님께서 꼼꼼하고 살가우신지...
너무 편하게 산후조리했어요...
사무실 언니들은 안 맞아서 교체해달라거나, 기간을 줄였다 하던데
전,,,,헤어지는 아쉽기만 했어요
어제 첫날인데 혹시 힘들지 않은지 걱정으로 전화까지 주시고...
눈물이 왈칵~
산후조리하면서 우울해질뻔 했는데 이모님하고 함께 해서
씩씩하고 건강하게 조리했어요
이모님 건강하시고
시간되시면 함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