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아이라서 도우미가 처음이다보니 여러가지로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좋은 분이 오실지, 도움은 많이 될런지, 아이는 잘 돌봐주실지…
그런데 박경순 선생님 덕분에 지난 4주 동안 사실 친정엄마가 몸조리를 해주셨어도
이보다 더 잘해주시지는 못하셨을 정도로 호강(?)했습니다.
(긴 말보다 이 한 마디면 다 설명이 될 것 같네요.)
식사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몸 회복도 많이 되었고 거의 완모에 가깝게 수유하고 있구요.
무엇보다 아기가 영아산통 한 번 없이 50일을 넘기고 있습니다.
올해 출산하는 친구나 회사 동료 선/후배들이 많은데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둘째 낳으면 꼭 박경순 선생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개인 정보 삭제를 위한 글 일부 수정, 2014.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