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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서비스받고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아가랑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ㅠ.ㅠ
이모님 계실때 너무 잘 해주셔서 세상 편하게 지내다 혼자서 하려니
이모님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우리 사무엘도 덕분에 잘자라고 있어요
모유도 자리잡아서 잘 먹이고 밤에 잠도 잘 잔답니다
많이 보채고 잘먹지 못하던 우리아가를 잘 보듬어서 달래주시고
4주계시면서 아가의 밤과낮을 잘 잡아주시고 저에게도 맛사지며
식사며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던 그 모습이 감동 그자체였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둘째 낳으면 또 연락드릴께요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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