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4주 마치고 어느덧 아기를 보아야 하네요.
4주 동안 보채는 아기를 보시느라 고생하신 홍순임 이모님 고맙습니다.
잠도 못 주무시고
아침엔 남편 반찬 만들어 식사 챙겨주셔서
남편이 최고에 호사를 누렸답니다.
늘 아침을 굶고 다니다가
아침을 먹게 되었으니 호사 중에 호사지요.
아기를 잘 살펴주시고 ~맛사지 하는라 얼마나 애 쓰시는지
미안한 맘에 고맙다는 말 전하려고 ^^들렀습니다.
홍순임 이모님
4주간 고맙구 감사하구~그랬습니다.
그리고 현금영수증 이 번호로 부탁드립니다.
01092308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