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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달리 둘째는 베스트맘에서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안성이 이모님
우리 현성이와 예성이를 너무나 예쁘게 정성껏 돌보아 주시고.. 큰 아이도 정이 들었는지 외출하실때마다 할머니 가신다고 입을 삐쭉 거렸습니다.
저도 가실때 눈물이 나서 혼났는데 어린 것은 오죽했겠어요.
초보엄마도 아닌데 이모님께 참 배운게 많았습니다.
늘 사랑으로만 키우라는 가르침 잘 받들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으신분을 보내주신 베스트맘 감사드립니다.
주변에도 벌써 추천해드렸어요 시키지 않아도 여기저기 소문내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현금영수증(010-3345-3452)이랑 사은품(탯줄도장)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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