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산후 처음으로 집안일을 하는데 이모님의 빈자리가 어찌나 크게 느껴지던지요,,,
시윤이 돌보면서 집안일하는것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동안 이모님 덕분에 청소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집안일 신경쓰지 않고
편안하게 조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아기돌보기에 너무나도 어설프고 낯설었던 제가 이모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까이 살고 있으며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