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둘째 아가를 낳고, 박명주 관리사님의 도움으로 모유수유를 잘하고 회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째 아가때에도 베스트맘에서 서비스를 받았었지만, 이번에 도움을 주신 박명주 관리사님은 정말 간호사 선생님 처럼, 엄마처럼 잘 해 주셨습니다.
매일 가슴마사지를 해주셔서 뭉친부분도 풀리고, 젖도 잘나오게 되었어요.
반찬도 매일같이 진수성찬, 산모는 입맛을 잃으면 안되서 맛있는 것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셨조.
정해진 서비스 비용만 지급하기에 너무 많은 것을 해주셔서 죄송할 정도 였습니다.
박명주 관리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베스트맘에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