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잘 계시죠! 어느덧 이모님이 떠나신지도 벌써5일이 되어 가네요
떠난 빈자리가 허전하게 다가 옵니다 첫만남도 인상이 넘 좋으셨고 같은 고향이라
더욱 친근감이 느껴졌던 이모님 친언니처럼 어찌나 잘 해 주셨는지 한달 넘게 같이
지내면서 참으로 편했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이모님이 해 주신 감자반찬이 너무나
맛났어요 그리워요 첫째딸 예빈이가 이모님을 잘 따르고 좋아했는데 지금도 이모님을
찾곤 합니다 또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저희 집으로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