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진유엄마에요~!^^
지난 한달동안 우리 뽕꼬 우리 진유 예뻐라 해주시고 잘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모유수유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유선도 다 뚫어주시고..^^
밤중에 진유 젖물리고 돌보면서 빨리 아침 9시가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ㅋㅋ
가시고 나니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네요~~
할머니 왔네~~하시던 낭랑한 목소리가 많이 그리울거예요~ㅠㅠ
진유 크는 모습 사진으로라도 가끔 보시면서 쑥쑥 잘 크길 기도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