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늦둥이 둘째 출산한 산모입니다
조리원 생활이 너무 답답해서 일주일만에 퇴소후 반신반의
하는 마음에 예전부터 눈여겨봐둔 베스트맘에 관리를 신청 했답니다~
방송에서 무개념 산모도우미업체에대한 내용도 있었구 처음 보는 분과 집에서 함께 생활 해야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었으니까요
하지만 최명숙 이모님을 만나고 2주동안 너무 편안하게 기대이상의 서비스를 받아 완전 대 만족 했습니다 글구 제일 그리운 것은 이모님의 음식 솜씨 ~~
당뇨가 있는 신랑이 먹을 반찬도 전문가처럼 뚝딱 만들어 내시는 덕분에
이모님 가시는날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불안 했었다는 ^^
주변에 산후도우미 구하는 지인분들 있으시면 꼭 소개 시켜 드려야겠어요~
이모님 건강하시고 종종 연락 드릴께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