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퇴소 열흘전쯤 예약해뒀던 업체에서 관리사 파견이 힘들다는 연락을 받고
갑작스레 검색을 통하여 베스트맘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신청했는데도 불구하고 날짜에 맞춰 관리사분 파견해주시고,
스케줄 조정이 힘든데도 제 입장을 배려하여 일주일 연장까지 해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셨던 김경혜관리사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3주동안 몸과 마음 모두
편하게 몸조리 했습니다.
이후 예약이 모두 되어있어 더 연장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
혹여 둘째를 가지게 되면 그때도 베스트맘을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은품은 캐릭터변기 신청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