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맘 이용하려고 안양점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받으실때도 일반 가정집에서 전화받는 것처럼 여보세요. 이렇게 받으시길래
산후도우미 이용하려고 하는데 베스트맘인가요? 이렇게 되묻게 하시더라구요.
이건 그렇다 쳐도 통화하는 내내 기분이 별로 안좋았네요.
찝찝한 상태로 신청해봐야 나중에 후회할것 같아서 말려구요.
서비스종류도 일반과 프리미엄 따로 있나보더라구요.
물어보는데 어짜피 프리미엄 이용도 아니어서 안된다 이런식으로 기분나쁘게 말씀을 하시지를 않나.
본사에서 업체관리 안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