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윤혜선입니다.
둘째 출산하고 이곳에서 산후이모님이 산후 조리 해 주셨는데요
총 4주를 했습니다.
2주동안 해 주셨던 전경희 이모님은 아기 돌보기는 기본 반찬이며 집안일등 해 주셨는데
너무 정성스럽게 해 주셨어요. 몸이 안 좋으셔서 그만 두시고 그 이후
이선희 이모님이 와 주셨는데
저희 아기가 낮잠을 안자서 두 분 다 고생이 많으셨죠
첫번째 와주셨던 이모님도 잘해 주셨지만 이선희 이모님
자장가 불러 주시고 저는 친정엄마 같은 느낌은로 편하게 대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첫째가 가끔 이모님 보고싶다고 하네요
잘 놀아 주셨거든요. 마지막에 가시면서 시간 금방 간다고 응원해주셨던 것이 기억나네요. 두 이모님 감사 드리고 베스트맘 프로그램도 괜찮고 좋은 이모님 보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