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안녕하세요^^
후기가 좀 늦었네요 아이들하고 생활 하느라 정신이 하나두없네요
이모님께서 몸조리잘되라고 좌욕.족욕산모전신맛사지까지 하루도 거르지않고 해주셨는데이모님가시고 혼자 집안일 다하느라 넘힘드네요
요즘솔직히 이모님 생각 간절하답니다 ^*^
저희집이 일이좀 많아서 바쁘신데 음식 도 애들까지생각하시면서성의껏 맛있게만들어주셔서잘 먹었습니다 계시는동안 큰애들도 제가 조금도 신경안쓰도록 해주시고
하루종일 쉬지않고 움직이면서도 웃음잃지 않고 대해주시고 계시는동안 너무고생시킨것 같아 죄송하기 까지해요 감사했슴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