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후기 올립니다
4월에 서비스받은 유민영이에요
아이둘과 씨름하다보니 이모님 생각은 났지만 컴퓨터앞에앉을 시간이 ...
큰아이가 너무 어려서 조리원엘 못가서 도우미신청을 했지만 사실 출산하기전까진
늘 걱정이 많았어요 도우미는 복골복이라는데..
저는 아주 복이 많은 사람인가봐요
안효순이모님이오셔서 행복하게 몸조리 했답니다
식사도, 맛사지도, 모유수유도, 큰아기까지도 제가 뭐하나 신경쓰이지 않도록
이모님이 알아서 최대한 배려해주셨지요
제가 만약에 셋째를 낳는다면 (실은 딸만 둘이거든요) 꼭 다시 이모님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이모님 해주실거죠?
늘 건강하시구요
베스트맘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