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를 하면 좀 불편하지 않을까 ....
이모님과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모님 하시는 것보고
근심이 사라졌습니다.
입주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에 오신 홍순임 이모님~
밤에 주무시지도 못하고 피곤하신데
낮에도 쉬지 않고 일을 찾아 하시고 아기 봐 주시고
양발 신어라...간식먹어라...
저 챙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답니다.
둘째라 조리원에 못간 걸 후회했는데
지금은 산후도우미 잘 이용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