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COMMUNITY
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저는 29주 4일 이른둥이 출산했어요.
집에올때 몸무게는 2.5kg 너무 작아서
고민하다가 산후도우미 신청했어요!
그냥 친정엄마랑 보려고 했던 이유는
저는 집에 누군가 와서 내 살림을 만지는게
너무 싫었고 제일 걸리는게 털이 많이 빠지는
강아지였는데 강아지 때문이라도 그냥
엄마 없으면 내가 보지 뭐~생각했었다가
이제 아기 퇴원일이 다가오니까 막막해서
신청했어요. 만약 오셨는데 나랑 안맞으면
바로 체인지하자!!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차분하시고 엄마같은 분이 오셔서 맘 놨고
강아지 특성도 물어보시고 너무 좋았아요.
세심하신 분이라서 저보다 더 우리 아기를
걱정해주시고 무조건 집안일 못하게 하시고
쉬라고하시며 실전에서 쓰는 꿀팁도 알려주시고
너무나 감사했어요. 제가 추천드리는 분 성함은
민명화 산후도우미이십니다! 이모님 덕분에
목욕법, 분유먹이는법, 생활꿀팁까지 너무나도
많은 걸 배웠습니다. 15일 했는데 20일할걸...
후회했어요 ㅠㅠㅠ 둘째가져도 베스트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