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COMMUNITY
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3월초 출산한 초산맘입니다!
저는 산후도우미 카페, 블로그 후기들을 엄청 찾아보고 지인들 추천으로 지인들 추천으로 베스트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초산맘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관리사님 배정되기 전에, 아기케어 잘하시고 많이 알려주시고 꼼꼼하신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대표님께 말씀드렸었어요.(조금이라도 경력 더 많으시면 좋을 것 같아 로얄 클래스로 요청드렸습니다.)
매일 아침 저랑 아기 지난 밤에 잘잤는지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무엇보다 저희 아기를 너~~무 이뻐하시고 귀여워해주시고
조심히 다뤄주셨어요. 그래서 관리사님이 들어가서 쉬라고 할 때 정말 맘놓고 푹 잤어요. 저는 제가 생전 처음 보는
분에게 아기맡기고 그렇게 깊고 편하게 잘 줄 몰랐습니다 ㅋㅋㅋㅋ 그 정도로 믿고 맡겼어요.
세탁, 청소 매일 깨끗하게 해주셔서 저희 집 이사오고 제일 깨끗한 한달이 아니었나 싶어요.(3주 신청했었고 1주 사비로
더 연장했습니다. 연장은 1주차에 이분이라면 더 맡겨도 괜찮겠다 싶어서 바로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밥! 점심뿐만 아니라 저녁에 먹을 양까지 만들어주셔서 ㅠㅠ 남편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희집 냉털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직접 집에서 반찬 만들어서 오시기도 하셨어요. 그리고 솜씨가 장난이 아니심. 딸기라떼 최고!!!
끝날 무렵에는 이제 안오시니까 반찬 더 해왔다면서...ㅠㅠ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오시면 냅다 방 들어가서 쉬는 날도 많았고, 스몰토크도 종종 했는데 한달지나고 마지막날되니 괜히 아쉬워서
눈물 나더라구요... 그만큰 좋으신 분이었습니다. 저희 아기도 마지막날인걸 알았는지 관리사님 계실때는 그렇게 순하게
잠만잤는데 그날은 자지도 않고 아주 오열파티라 관리사님이 속상해하셔서 저도 속상했네요.
저는 둘째가 생기면 이 관리사님 지정해서 또 연락드리려고 합니다. 좋으신 분을 만나 다행이었고 아마도 베스트맘이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