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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네요...
아쉬우면서 뭔가 내일부터 안오신다고 생각이 드니 쌀짝 슬프기도 하네요.
출산을 하면서 굉장히 우울감이 많이 오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도우미님이 오시면서 정말 많이 나아지기도 하고
확실히 누군가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엔 낯선 분이시기도 하고 해서 안 맞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
이런 분을 만날 수 있었다는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제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밥도 정말 맛있게 차려주시고
아이를 그래도 일 적인 것 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에 임하시는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언젠가 길에서 마주치면 눈물날 것 같아요 ㅠㅠ 벌써부터 보고싶습니다...
마지막에 저희 아기가 아른아른할 것 같다고 말씀해주실때 마음이 찡했어요...
저도 잘 키워볼게요... 좋은 말 많이 해주시고 고민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살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기가 힘든데 좋으신 분이여서 생각이 날 것 같아요~
그동안 너무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보시겠지만 많이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