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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후 산후도우미업체 알아보다가 카페에서 베스트맘 추천받고 바로 예약했어요.
대표님께서 처음부터 꼼꼼하게 안내해주셔서 마음에 더 들었어요.
무엇보다 2개월간 대학병원입원후 조산해서 지정했던 산후관리사님과 스케쥴이 꼬이게 되어 자칫 공백이 생길뻔했지만 계속 저와 컨텍하시며 쌍둥이와 산모케어에 공백없이 지원해 주시기위해 불안하지않게 해주시고 애써주신점 정말 감사하게생각합니다.
관리사님두분도 너무좋은분만났고 한분씩 세심하게 저희아이1대1케어 해주신점
특히 박소정 관리사님 음식솜씨며 정리정돈 끝내주십니다.
빙산의 일각이지만 입맛이 전혀없어 뭘먹고싶은지도 모른다는 저에게 새우좋아하냐 오징어좋아하냐 물어보시며 잘먹어야된다시며 직접 타이거새우 사서 요리해주시고 나주영산포에서 큰 생물오징어 사오셔서 오징어볶음에 직접 낚시로 잡은 자연산 우럭까지 가지고 오셔서 회에 탕까지 끓여주셨습니다. 토란이 몸에좋다고 직접 또 토란도 사오셔서 토란국 기가막히게 끓여주십니다.
덕분에 몸이 회복되는속도가 빨라지는거같았어요.
저 대학병원 산부인과 외래가는날에는 아침밥못챙겨먹는다고 손수김밥까지 싸서 챙겨주시고 친정엄마가 몸이 아프셔서 못챙겨주시는데 진심어린 손길과 마음에 정말 끝나고나서도 계속 뵙고싶을정도입니다.
두분다 각자 일배분을 잘하셔서 다른분은 청소며 두루두루 세심하게 잘챙겨주신점. 아기위해 의견제시해 주시고 산모인 저랑 트러블없이 상의해주시고 대학병원 소아과 외래가 늦어 퇴근시간이 오버됨에도 단한번 불편한기색없으시고 오히려 집에오셔서 최대한 제가 손많이가지않게 남은집안일을 다해주고 가시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두분이 너무 애기들을 사랑으로 봐주셔서 외출도 무리없이 걱정없이 할수있었고
저희 강아지도 예뻐해주셔서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40대중반에 늦은 나이 아이를 낳고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좋은분들이 우리아기들과 저를 살뜰이 케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겐 천사가 내려오신거같아요.
퇴근후 주말에도 간간히 아이 어떤지 체크해주셨던 점도 진심으로 저희애기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동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