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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에 빛고을에서 제왕으로 출산하고 빛고을 산후조리원까지 이용했어요. 식사가 잘 나오긴 했지만 35년 인생 첫 입원이다보니 병원 식사가
안 맞아서 거의 안 먹었어요. 집에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뿐...
체중이 15kg 감량되서 집에 왔다는 사실...
몸이 축나는게 느껴짐...
집에 와서 3주동안 산후도우미를 썼는데요. 너무너무너무 대 만족이에요 ㅠㅠ
병원 조리원보다 훨씬 좋아요.
이모님이 손이 빠르셔서 집안일도 아기 잘 때 다 해주시고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브레짜랑 릴리브 같은 기계들도 살균도 해주시고 황토찜질팩 가져오셔서 들어가서 잘 때 하라고 챙겨주셨는데 왜 엄마들이 찜질팩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용
아기 볼 때 항상 마스크 착용에 손 씻으시고 식사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같이 살고 싶을 정도예요...
오늘이 마지막인데 ㅠㅠ 벌써 다음주가 걱정입니다. 잘 할수 있을까 ㅠㅠ
맛있는 요리도 뚝딱뚝딱 해주시고 아기 터미타임이랑 놀이도 시켜주시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초보맘인 저한테 이것저것 너무 많이 가르쳐 주셨어용
누가 산후도우미 물어보면 꼭!!! 소개해드리려구요.
맛있는 요리도 뚝딱뚝딱 해주시고 아기 터미타임이랑 놀이도 시켜주시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초보맘인 저한테 이것저것 너무 많이 가르쳐주셨어용 ㅠㅠ
누가 산후도우미 물어보면 꼭!! 소개해드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