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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건강한 아들둥이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2주의 조리원 생활을 끝내고 두 꼬물이들을 데리고 4시간을 달려 친정에 도착하였답니다.
아가 돌봄에 대한 그 어떤 지식도 없이 멘붕상태로 신랑과 함께 이틀을 보낸 후
아침 8시 30분 맞이한 이모님...!! 그 이후로 우리는 가족같이 보내게 되었답니다.
수 많은 좋은 점 중에서 몇 가지만 적자면...
1. 해피바이러스 : 출근부터 퇴근까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즐거움과 웃음 그리고 에너지를 선사하신답니다.
2. 다양한 경험/지식 : 10년이 훌쩍 넘는 조리원 및 신생어 케어 경험으로 제 질문에 항상 친절히 답해주셨어요.
(모르는 질문엔 댁에 돌아가셔서 공부하시고 다음 날 알려주시는 센스까지!!)
3. 남쉐프 : 쌍둥이 케어도 힘듬에도, 돌아서면 오늘은 뭐먹지? 라며 맛깔난 음식솜씨를 한치의 귀찮음 없이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쌍둥이를 정말 사랑하신답니다..ㅠ_ㅠ 저희집에선 "아기 할머니"로 통했는데요,
단태아만큼이나 무거운 저희 둥이들을 아끼고 또 아껴 주셨어요.
혹시 예비 쌍둥이 엄마가 있다면 늦게전에 우리 이모님 찜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