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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이 이모님과의마지막날이네요.. 첨엔 젊은분이라 많이 낯설었는데
말씀도 없이 집안 구석구석을 저보다 더 살림도 잘해주시고
우리아들 둥이(태명)한테도 정말 다감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젖이 부족해서 힘들엇는데 안심시켜주시고 많이먹고 토하느라 걱정햇는데
병난거 아니라고 조언도 잘해주시고.. 넘 고맙습니다. 저희 막내이모와 비슷한 연배이신듯 하네요..
계시는동안 정말편햇는데 이제 낼부터 혼자 바둥댈생각하니 깜깜합니다. ㅋㅋ 그래도 옆에서 많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