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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욱이 엄마예요.
노산이라 몸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윤신숙 이모님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배 맛사지뿐만 아니라 팔과 다리까지 맛사지 해주시고,
음식 솜씨도 뛰어나서 입맛 없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기를 무척 좋아하셔서 우리 아기를 친 자식처럼 대해 주셨어요.
아기 목욕도 깨끗이 씻겨 주셔서 얼굴에 태열이 점점 심해지고 있었는데 이모님 오신후 3일만에 태열도 가라앉았고요.
또, 제가 해 달라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잘 맞춰 주시고요.
둘째를 낳게 되면 또 연락드리고 싶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집도 가까운데 가끔 우리 근욱이 보러 놀러 노세요.^^